2020.6.12
요미콩이 자랐다.
요미콩에 본잎도나왔다.
본잎은 초록색이고
잎이 연하다.
귀엽다.
그리고 줄기는 엄청나게
두꺼워졌다.
신기하다.
쑥쑥콩1&요미콩이 벌써 흙에서 나왔다!
2020.6.10
요미콩과 쑥쑥콩1이 벌써
흙에서 삐짓고 나왔다.
신기하다.

요미콩이 나온모습 (윗쪽)
쑥쑥콩이 나온모습(아래쪽)

뿌리가 나온 강낭콩
벌써 강낭콩에 뿌리가 나왔다.


대나무죽이 벌써 이만큼?
2020.6.7일에
대나무죽이
많이 자랐다.
대나무죽이 심은지 1년됬는대
어떻게 이만큼 자랐지?

그리고 대나무죽을
흙에 심어도 자란다.
되기 신기했다.
그런데 이러다가
천장을 뚤어버리는게
아닌지 걱정도 된다.
대나무가 앞으로도
건강하길 바란다.
-끝-
무럭콩(강낭콩)을 심은날
2020.6.6에 강낭콩을 심었다.
내가 강낭콩한테
이름도 지어줬다.
이름은 무럭콩이다.내 강낭콩이
잘자라면 좋겠고
강낭콩이 열려서
콩을 먹는 그날까지
정성것 키울것이다.
그리고 내 강낭콩이
오랬동안 살수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강낭콩에게
물도 꾸준히주고
강낭콩이
행복하게 해줄거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