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콩(강낭콩)을 심은날 김서준 미분류 2020년 6월 7일2020년 6월 7일 1 Minute 2020.6.6에 강낭콩을 심었다.내가 강낭콩한테이름도 지어줬다.이름은 무럭콩이다.내 강낭콩이잘자라면 좋겠고강낭콩이 열려서콩을 먹는 그날까지정성것 키울것이다.그리고 내 강낭콩이오랬동안 살수있으면좋겠다.그리고 강낭콩에게물도 꾸준히주고강낭콩이행복하게 해줄거다.-끝- 서준이 관찰일기공유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Share on LinkedIn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Share on Pinterest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Share on Pocket (새 창에서 열림) 포켓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WhatsApp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WhatsApp Email a link to a friend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글쓴이: 김서준 김서준의 모든 글 보기 발행됨 2020년 6월 7일2020년 6월 7일